[미지와의 조우 희망편] 컨택트 대 콘택트

 

꿈과 희망이 가득찬 결말을 가지고, “왜 영화에서 연애질이나 하냐” “도대체 외계인 영화는 왜 자꾸 만드는 거냐” 볼멘 소리가 난무하고, 종국에는 도대체 오늘 녹음한게 뭐냐 라는결론으로 이어지는 참극이 발생하고 마는데….

새로운 게스트 백수 K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산으로 가는 녹음은 막지를 못하는 와중에, 다음에 절망편을 녹음한다니 화색이 돌며, 김국장은 다음녹음에서 난 이럴거야라며 자신감 넘치는 스포일러 까지 날린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스토리는 아재의 취향이 아니라는걸 여실히 드러내주는 막장녹음!
불면증 치유에 효과가 좋을 만한 지루한 이야기를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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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HER – 사랑꾼 황사장

 

“초대 손님 이문동 철조망 오박사의 등장”

 

삼고초려 끝에 등장한 초대 손님 이문동 철조망 오박사의 등장으로 인해 토론의 질이 업그레이드 되어가는데….

 

그러나 여전히

혁명을 꿈꾸는 트러커 황사장은 사만다 같은 인공지능이라면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얘기하며 사랑꾼의 이미지를 잡아가고

초대 손님 오박사는 인간의 고독사 문제에 대해 설파하고

말 많던 김국장은 웬일로 평소보다 말이 없으며

인공지능 지식을 많이 뽐내던 황팀장은 부상 투혼으로 혀가 꼬이는

우리는 여전히 어수선하고 정신없는 수다 방송을 철저히 지켜가는…..ㅎㅎ

 

피디의 감상평: 혁명의 트러커에서 사랑꾼으로 변모 중인 항사장과
이문동 철조망 오박사와의 설전을 기대하며 즐기시라….

**주의 :영화’HER’를 안보신 분들은 청취를 삼가해 주세요, 뜬금없는 스포에 내상을 입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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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엑스마키나 – 역습의 황사장

부제 : 에이바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역습을 시도하는 황사장의 어드벤쳐 스토리

 

황사장의 강력한 요청으로 엑스마키나를 시청하고 녹음을 하려 하는데, 통제할 수 없는 변수 둘이 있었으니….</ br>

뜬금없이 일본여행을 갔다온 황팀장! 푸르딩딩한 술 한병을 꺼내고.. 다들 눈에 하트 뿅뿅이 드러나는 와중에….</ br>

데우스 엑스 마케나 처럼, 맥락도 없고 내용도 없이 대주주 창조주론을 외치는 김국장에게, </ br>

황사장의 역습이 시작된다.

전문 시위꾼다운 김국장의 논리는 황사장이 어떻게 격파할 것인가!!!!</ br>

두둥 개봉 박두! 계란파는 아재의 소리도 들리는 본격 동네 녹음 버라이어티 개판 오분전 음주 방송!</ br>

자~ 다들 기대하시라..</ br>

**주의 : 엑스마키나를 안보신 분들은 청취를 삼가해 주세요, 뜬금없는 스포에 내상을 입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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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혁명의 트러커에게 자율주행이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참여한 혁명의 트러커의 진솔한 자율주행 이야기

그리고 자율주행에 관한 스페셜 게스트의 독특한 해석을 느껴보라…

늦은 시간에 이루어진 본격적인 음주 썰 풀이

지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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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최고의 정책판단 AI 얼씨고가 대선후보에 나온다면!

1화) 최고의 정책판단 AI 얼씨고가 대선후보에 나온다면!

 

 

출마선언을 한 최고의 정책판단 AI “얼씨고”

그의 정체를 밝히는 팟캐스트!

사회자의 폭주로 인한 개판 방송사태!

비장의 무기를 빼앗긴 김국장의 눈물

그리고, 혁명의 트럭커 황사장은 혁명의 깃발을 내리려 하는데….

본격 스펙타클 아무말 대잔치 팟캐스트

지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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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개그와 썰렁한 농담이 펼쳐지는 3류 찌라시 매거진! 아재매거진을 소개합니다.

 

아재매거진은 “이문동 아재들의 SF 이야기”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매거진입니다.

매거진이라고 해도 거창한 무언가의 담론을 만드는 건 아닙니다.

단지 일상이 심심한 각 분야의 아재들이 팟캐스트 뒷이야기라든지, 아재들이 함께 하는 동대문구 마을미디어 MCN 기획단의 이야기라든지, 아재들의 노인정(?) 역할을 하는 도꼬마리의 이야기라든지, 이런 쓸데없는 이갸기를 풀어나가는 곳입니다.

아재매거진을 영접하기에 앞서 다음의 사항만 염두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물지 않습니다

아재들은 개가 아닙니다. 당연히 물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아재들이라고 편견이나 뇐네들이 뭔 소리여 하며 백안시 하는 마음은 버리시고, 흔히 있는 동네 바보형의 웃기는 이야기를 듣는다 하며 편하게 읽어주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뭐 인공지능이니 SF니 하는 이야기들이, 약간 취향을 타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렵지 않습니다. 학술논문을 읽는 진중한 마음가짐 따위는 다 집어 치우고, 자 오늘은 어떤 멍멍이 소리가 올라왔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피드백은 아재들도 춤추게 합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은 아재들의 힘입니다. 무플보다는 악플이라고, 차리리 욕이라도 써 주세요! 바보같은 아재들은 그 작은 피드백에 더욱더 힘을 내서 글을 쓸 수 있답니다.

 

자. 시시껄렁한 농담과 삼류개그, 아재들의 썰렁한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셨나요?

다만, 소주 일병정도는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맨정신에는 그 썰렁함을 견디기 힘드실 수도 있으니깐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출~~~발~~~~